삼국열전
고사 황하에 몸을 던지다 카드

고사 · 부임 · 189년

황하에 몸을 던지다

언제 나나

장양 → 허창 부임

곁에서 하진이 말을 받아 줍니다. 조건은 아닙니다.

그 자리의 말

장양

대장군이 우리를 다 없애려 한다 하오.

하진

태후의 부름이오. 궁으로 들어가겠소.

장양

들어오시오. 안에서 기다리겠소.

하진

……설마 궁 안에서야.

무슨 일이었나

189년, 장양은 하진을 죽인 뒤 쫓겨 황하에 몸을 던졌습니다. 십상시의 우두머리로 후한의 마지막 스무 해를 흔든 사람이었습니다.

군사의 정리

군사

십상시의 우두머리로 후한의 마지막 스무 해를 흔든 사람입니다. 하진을 죽인 뒤 쫓겨 황하에 몸을 던졌습니다.

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

장양

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.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,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.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,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.

고사와 승작 설명서